안드리 루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레알 마드리드 CF No. 13 | ||
안드리 루닌[1] (Andriy Lunin) (Андрій Лунін) | ||
본명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 |
신체 | 191cm / 80kg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등번호 | 23 | |
13 | ||
유스 클럽 | 메탈리스트 하르키우 (2012~2015) FC 드니프로 (2012~2015) | |
프로 클럽 | FC 드니프로 (2016~2017) 조르야 루한스크 (2017~2018) 레알 마드리드 CF (2018~ ) → CD 레가네스 (2018~2019 / 임대) → 레알 바야돌리드 CF (2019~2020 / 임대) → 레알 오비에도 (2020 / 임대) | |
국가대표 | 6경기(우크라이나 / 2017~ ) | |
1. 소개 [편집]
우크라이나 국적의 레알 마드리드 CF 소속 축구선수.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향후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를 이끌 골키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향후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를 이끌 골키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 클럽 경력 [편집]
2.1. FC 드니프로 [편집]
FC 드니프로에서 데뷔해 2016-2017시즌 34경기 중 22경기 , 컵 대회 3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드니프르는그의 활약이 무색하게 재정난 등의 문제로 17-18 시즌에 3부리그 강등이 결정되어버렸다.
2.2. 조르야 루한스크 [편집]
그래서 FC 조랴 루한스크로 이적, 리그 34경기중 29경기 , 컵 대회 1경기 , 유로파리그 6경기에 출장하며 리그 4위의 성적에 이바지했다. 루닌은 이렇게 두 시즌간 61경기에 출장하여 총 20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하였다.
2.3. 레알 마드리드 CF [편집]
2018년 6월, 8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였다. 계약 기간은 6년이다. 입단 후 인터뷰가 상당히 인상적인데,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기 위해 3천 개의 오퍼를 거절하였다는 소리가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고에스 등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고에스 등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2.3.1. CD 레가네스 (임대) [편집]
2018년 8월 28일 CD 레가네스로의 1년 임대에 합의했다. 레가네스에서는 리그 경기 5경기 , 컵 대회 2경기에 루닌을 기용하여 루닌은 여기에서 라 리가에 데뷔하였다.
2.3.2. 레알 바야돌리드 CF (임대) [편집]
임대를 마치고 돌아와 2019년 프리시즌 29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8월 13일에 레알 바야돌리드로의 1년 임대에 합의했다.
이것은 구단주끼리의 직접 협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바야돌리드는 시즌 전반기에 루닌을 컵대회 예선에만 2회 기용했으며 심지어 겨울이적시장에서 임대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이것은 구단주끼리의 직접 협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바야돌리드는 시즌 전반기에 루닌을 컵대회 예선에만 2회 기용했으며 심지어 겨울이적시장에서 임대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2.3.3. 레알 오비에도 (임대) [편집]
2.3.4. 2020-21 시즌 [편집]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2018년 3월 23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에 데뷔했다.
11월 21일 터키와의 친선 경기에서 엄청난 선방쇼를 펼치면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파일:qot20kx4xzuav7nkk0yl.jpg
2019년 6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 대표팀에 참가해 결승까지 3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우크라이나 대표팀 최초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결승에서는 대한민국을 만나 전반 5분만에 이강인에게 페널티킥으로 골을 먹혔지만, 이후 대한민국 대표팀의 유효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추가 실점을 내주지 않았고,[3] 3-1로 승리하며 대표팀을 사상 최초로 U-20 월드컵에서 우승시키며 대회 골든 글러브도 수상하였다.
11월 21일 터키와의 친선 경기에서 엄청난 선방쇼를 펼치면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파일:qot20kx4xzuav7nkk0yl.jpg
2019년 6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 대표팀에 참가해 결승까지 3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우크라이나 대표팀 최초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결승에서는 대한민국을 만나 전반 5분만에 이강인에게 페널티킥으로 골을 먹혔지만, 이후 대한민국 대표팀의 유효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추가 실점을 내주지 않았고,[3] 3-1로 승리하며 대표팀을 사상 최초로 U-20 월드컵에서 우승시키며 대회 골든 글러브도 수상하였다.
4. 플레이스타일 [편집]
안정감이 뛰어난 골키퍼로 끝까지 공을 보고 선방하는 스타일의 골키퍼, 반사신경과 피지컬이 준수해서, 이를 이용한 여러 슈퍼세이브들을 보여준다. 롱패스를 통한 빌드업에도 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PK 선방도 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공중볼 처리에는 아직 미숙하고, 어린 선수이기에 경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공중볼 처리에는 아직 미숙하고, 어린 선수이기에 경험이 필요하다.
5. 여담 [편집]
- 피파 19에서 18세에 오버롤 76에 포텐 88이라는 높은 수치를 받았다.
6.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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